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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습 영상 통합 말하기 072 @ 섞은 동물과 개미 @ 김*현(초3) @ 2025-03-13 @ VIC연구소

2025.03.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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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
[선택 이유]

어 이번에는 또, 썩은 동물과 개미를 고르겠습니다. 어 아무래도 일단은 먼저 또, 그 썩은 동물을 먹어 치우는 곤충의 종류중 하나가 바로 개미인거 같은데 그런데 개미는 2일 동안이나 숨을 참을수 있을수도 있을만큼 꽤나 끈질긴 곤충중 하나인데 그런데 그런 개미가 왜 썩은 동물을 먹는지 궁금해서 이 파일을 골랐습니다.

[글쓰기]

어 아무래도 일단은 먼저 또, 그 썩은 동물을 먹는 개미는 자연의 청소라고도 할 수도 있는데 아니 그런데 실제로도 생각을 해 보면은 그런 동물들들은 개미나 물방개 같은 이러한 동물들들인데 아니 그런데 실제로도 생각을 해 보면은 요즘에 있는 사람들들은 (아니면은 또, 그 다른 말로 해 보면은 바로바로바로 그러니까 바로바로바로 또, 그 아 참고로 지금 있는 다름 말로는 무었이냐 하면은 바로바로바로 또, 그 요즘에 있는 사람들들을 할때에 있는을 다른 말로 표현을 하는 것 인데 그런데 아무튼간에 일단은 또, 그 살아간다 이거나 아니면은 또, 그 또다른 걸로 해 보면은 바로바로바로 또, 그 생존을 해 보고 있는 입니다.) 개미나 아니면은 또, 그 물방개 같은 동물들들을 요즘에는 어떻게 부르고 있냐면은 바로바로바로 (아참 그 개미랑 아니면은 또, 그 물방개는 자연의 청소를 하는 곤충이나 아니면은 또, 그 동물 중 에서도 유명한 동물들들을 뽑아서 얘기를 요기에서 말을 해 보고 있는 것 입니다.) '자연의 청소부' 라고 부르고 있는데 아니 그런데 실제로도 생각을 해 보면은 도데채 왜 요즘 사람들들은 그렇게 개미랑 물방개를 부르고 있냐면은 바로바로바로 또, 그 썩은 동물들들은 누가 먹거나 아니면은 또, 그 자기가 그냥 점점 더 썩어서 결국에는 땅이랑 한몸이 돼야 되는데 그런데 그때 개미랑 물방개가 먹어줘서 더 빨리 처리가 ㅗ대니까 그렇게 부르는거 같습니다.

by 김재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