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습 영상 통합 말하기 065 @ 곡식과 가을 @ 김*현(초3) @ 2025-03-13 @ VIC연구소
2025.03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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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선택 이유]
어 이번에는 또, 곡식과 가을을 고르겠습니다. 어 아무래도 일단은 먼저 또, 그 어떤 사람들은 곡식을 자르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일을 땀을 흘리면서도 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농부의 일을 하면서 왜 누워서 잠이나 자는지 어떤 농부와 어떤 농부는 왜 다른지 궁금해서 이 파일을 골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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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 아무래도 일단은 먼저 또, 그 어떤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농부라는 직업을 겨우겨우라도 가지고 나서, 그리고 농부라는 직업을 알맛게 일을 아주아주 잘하는데 아니 그런데 반면 어떤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농부라는 직업을 겨우겨우라도 알맛게 일을 아주아주 안 하고, 아니면은 또, 그 게으리고, 아니면은 또, 그 아 아무튼간에 그렇게 까지나 차이 날 경우 어떤 한 사람들은 (그러니까 제가 방금 한번 해 보았었던 또, 그 어떤 한 사람은이 누구를 예기를 해 보았었던 것 이냐면은 바로 또, 그 농사를 쉬지 않고 땀까지 뻘뻘 흘리면서 농사를 지었었던 사람들 입니다.) 겨울때 풍성하게 지었던 농사 물들을 맛있게 먹지만 그런데 어떤 한 사람들은 (이번에는 이쪽에서 말을 해 보았었던 또, 그 어떤 한 사람들은 누구냐 하면은 바로 또, 그 농사를 조금했었다가 갑자기 쉬면서 물을 먹고 또, 그 그 다음은 게으름벵이 처럼 생활을 했던 사람들 입니다.) 농사를 못 지어서 결국에는 그게 조선시대 고비나 아니면은 또, 그 거지면은 자기는 그냥 꼴꼴 굼어 죽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아니 그런데 실제로도 생각을 해 보면은 요즘에는 또, 그 이렇게 까지 약간 현실적인 콩쥐 팥쥐 같은 이렇게 까지 있는 책들도 요즘에는 매우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니 그런데 도데채 왜 그렇게 까지 현실적인 책들이 요즘에는 매우 많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.
by 김재현